
[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26일 도서관 우수이용자에게 지역 내 협약상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책(冊)동네 패스’ 업무협약을 지역상점과 체결하고 지역 상생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아하우스, 마망샌드, 베이지버터, 솔트앤라이트 등 계양도서관 인근 6개 상점과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도서관 우수이용자는 해당 협약 상점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협약으로 도서관 이용이 골목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루는 상생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 032-540-44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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