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3월 24일(화), 충청권연합회가 주관하고 한울지식재단이 시행한 ‘환경관리사 자격시험 및 수료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환경관리사 과정은 전원이 온라인 강의 100% 이수를 달성했으며, 이 중 씨엠스코(주)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자격시험을 거쳐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본 과정은 환경관리사의 전문성과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환경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인재 양성을 중심으로 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환경교육과 환경감시계몽 활동을 주도할 핵심 인력을 배출했다는 점에서 강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씨엠스코(주)는 ESG 환경 중심의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참여하였으며, 이번 환경관리사 수료를 통해 기업의 전문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경영 실천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과정은 민간단체·지역사회·기업이 함께하는 연계형 환경 실천 모델로, 환경교육을 넘어 플로깅과 환경감시·계몽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탄소중립과 녹색환경 실천을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이어가고자 한다. 특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실천만이 환경 개선과 사회적 확산을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모델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다.
씨엠스코(주) 대표는 “환경관리사 양성을 통해 임직원의 환경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 활동으로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기반으로 탄소중립과 녹색환경 실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환경관리사총연합회(약칭 환경총)는 환경관리사 양성과 자원순환 교육,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환경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꾸준한 성과를 축적해 나가고 있으며, 전국 연합회 및 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지역에서 환경교육 성과와 인재 양성 체계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 배출을 지속 확대하고, 이를 전국 단위로 확산시키는 등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환경 실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충청권연합회 행사는 이광묵 총재의 주도적 역할 아래 추진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환경 실천 모델을 제시하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김미경 전남시도협의회장을 비롯한 타지역 임원진의 참관을 통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의 실질적 가능성을 확인하고, 전국적 확산과 연계 추진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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