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본] 알리시아 비칸데르, 부산국제영화제 매력에 흠뻑? "다시 부산 가고파"

편집국 / 기사승인 : 2016-07-08 1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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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내 판타지를 실현시켜준 곳. 행복한 기억 남아있어"
△ [K-포토] 알리시아 비칸데르, 환하게 웃는 여배우

(서울=포커스뉴스)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매료돼 "다시 한번 부산에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제이슨 본'서 CIA소속 사이버 전문가 역할 헤더 리 역을 맡아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8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구 포시즌 호텔에서 진행된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회견에서 "처음 가본 국제영화제가 부산이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내가 생각한 국제영화제 판타지를 실현시켜준 곳이었다. 너무 행복했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이어 "부산에 갔을 때 먹었던 음식과 노래방이 기억난다. 또한 바다 넘어 예쁜 섬들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제이슨 본'에 관해선 "(영화에서)물리적인 액션신이 없는게 아쉽다. 하지만 나는 뒤에서 모든 것을 계획하는 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인물"이라며 만족스럽다는 표정을 지었다. 향후 '본 시리즈'에 대한 출연 욕심에 대해선 "'본 시리즈'에 계속 참여하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이다. 다음 번엔 액션신을 멋지게 소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맷 데이먼과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내한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제이슨 본'은 국내에서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서울=포커스뉴스)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제이슨 본' 아시아 프리미어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6.07.08 김유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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