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회원들과 지역현안 및 시정활동 소통 위한 간담회 열어’

이호근 / 기사승인 : 2019-08-08 21:50:27
  • -
  • +
  • 인쇄

[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시의회 이미영 부의장(교육위원회)은 8일 오전 10시, 시의회 교육위원회회의실에서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행복학교’ 울산회원 21명과 함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해보고 시정활동 전반에 대해 소통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미영 부의장은 “일반시민으로서 이렇게 직접 찾아와 지역의 고충을 이야기해주고 소통하며 현안에 대한 해결 방법 또한 함께 모색해 보는 자리가 시정활동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오늘 논의 되는 사항을 귀 기울여 청취하겠다.”고 답하며 간담회를 시작하였다.

 

이날 진행자인 삼산행복학교 김명희 회원은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행복에 대해 회원들간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우리 지역현안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일반시민으로서는 한계가 있고 막연히 정치라는 개념으로 다가와 궁금증을 해소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며 시의원을 직접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눠보고 공감해 보고자 만남을 요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행복학교 울산회원들은 울산시의회와 시의원의 주요 역할과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방법, 대의민주주의를 위해 어떤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 등 시정 전반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이미영 부의장의 답변을 들으며 일반시민이 아닌 시의원 입장에서 바라보는 울산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지며 오늘의 자리가 “평소 생소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지역문제와 시의회에 대해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이미영 부의장은 “오늘 참석한 여러분들을 비롯해 시민들의 방문, 참여, 소통을 언제든지 환영한다”며 “울산의 가치와 목표 실현, 나아가서는 대한민국의 올바른 변화를 위해 앞으로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발로 뛰는 의원이 되겠다”고 언급하며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저작권자ⓒ 대구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