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학년도 ‘첫 만남의 날’ 운영을 통한 유아 적응 지원 및 학부모 교육 협력 강화

송민수 / 기사승인 : 2026-02-26 2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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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드아트 공연을 통한 교육철학 공유와 미래 역량 중심
교육과정 이해 제고

◦ 유아의 안정적 적응을 지원하고 학부모의 교육과정 이해를 높여
가정-유치원 연계 교육 기반 마련


[광명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공립 단설 밝은빛유치원은 지난 2월 25일 새 학년도 시작을 앞두고 유아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첫 만남의 날」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유아의 안정적인 유치원 적응을 돕고 학부모의 교육과정 이해를 높여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협력적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유치원 생활 안내, 교실 환경 소개, 교사와의 첫 인사 등으로 진행되어 유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대한 낯설음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학부모에게는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생활 지도 방침, 안전 관리 체계 등을 안내하여 자녀 교육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특히 유치원의 교육철학과 비전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은 참석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모래 위에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와 시각적 표현을 통해 유아교육의 가치와 방향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가정과 유치원이 함께하는 교육 공동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밝은빛유치원은 미래 사회에 필요한 인성과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해 독서·생태·디지털 교육을 기반으로 한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독서를 통한 사고력 신장, 생태 경험을 통한 공존의 가치를 이해, 디지털 활용을 통한 미래 역량 기초 형성을 균형 있게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년별 브랜드 활동을 통해 발달 단계에 맞는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1학년은 「맘빛으로 시작하는 오감놀이」를 통해 감각 발달과 정서적 안정감을 형성하고,
 

2학년은 「함빛으로 어울리는 생태놀이」를 통해 자연과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태도를 기르며,
 

3학년은 「새빛으로 나아가는 이음놀이」를 통해 배움과 경험을 연결하고 자기주도적 성장의 기초를 다지도록 돕는다.
 

밝은빛유치원 원장은 “첫 만남의 날은 유아와 학부모가 유치원과 신뢰를 쌓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가정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아가 바른 인성과 미래 역량을 갖춘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원은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과 소통 중심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하고 신뢰받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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