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동구 삼성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한인숙)는 27일 삼성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98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기본 직무교육, 계절별·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교육, 건강관리 방법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올해 삼성동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총 98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2026년 1월부터 11개월간 삼성동 일대에서 환경정화 등 생활 주변 시설물 관리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을 넘어 삶에 활력을 더하는 건강한 사회참여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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