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 가득한 손바느질로 완성한 영유아 장난감과 육아 물품으로 구성된 행복상자 100개 전달
: ▲영유아용 딸랑이 ▲아기 로션 ▲아기용 세제 ▲손수건 등 총 8종의 초기 육아 필수품으로 구성

이번 봉사활동은 초기 육아 환경 조성에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 가정에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고자 마련됐다. 그룹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100여명은 영유아의 성장과 정서 발달을 세심히 고려해 유기농 원단을 활용한 영유아용 딸랑이를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과 가족들은 바느질부터 마무리 포장 작업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정성을 담아 영유아 장난감을 완성했다. 이번에 제작된 영유아용 딸랑이는 아이의 촉각과 청각 발달을 돕는 놀이 교구로 보호자와의 놀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미혼모 가정의 실제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영유아용 딸랑이와 함께 육아 필수품이 담긴 행복상자도 준비했다. 행복상자는 영유아용 딸랑이를 포함해 ▲아기 로션 ▲아기용 세제 ▲아기용 손수건 등 총 8종의 육아 물품으로 구성됐으며, 임직원과 가족들이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한 행복상자 100개는 미혼모 보호시설과 한부모 가족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영유아 돌봄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녀 출산 지원 사업 ▲365일 꺼지지 않는 하나 돌봄 어린이집 지원 사업 ▲가족 돌봄 아동을 위한 도시락 및 행복상자 지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포용적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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