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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FC 관람.(사진=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
이번 행사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또래 친구들과의 스포츠 관람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용인시민으로서 용인FC가 창단 후 첫 경기를 직접 관람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친구들과 함께 목소리를 높여 응원하니 스트레스가 풀리고 즐거웠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통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단이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흥덕·동천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4월 보정·동백 청소년문화의집 및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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