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경 의원,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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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당두산아파트 보행로 신설사업 현장(1)<(왼)구미경 서울시의원, (오)공사현장 관계자 |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2)은 주민 안전과 직결된 행당두산아파트 앞 보행로 신설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구간은 보행로가 없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통행하는 등 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곳이다.
구미경 의원은 지난 2월 주민 민원을 접수한 이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보행 환경을 점검하고, 관련 상황을 구청과 공유하며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사업이 계획 중임을 확인하고, 조속한 공사 진행과 안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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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당두산아파트 보행로 신설사업 현장 |
이번 공사는 고산자로14길 일대에 차도와 분리된 보행로를 신설하고 교통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오는 4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아파트 인근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경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우려가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주신 구청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며 주민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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