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2018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이호근 / 기사승인 : 2018-12-15 13:47:45
  • -
  • +
  • 인쇄
12월 14일, 제4차 본회의 … 행감 결과보고 및 각종 안건 처리

[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시의회(의장 황세영)는 14일 오전 10시30분 의사당 본회의장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01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등 각종 안건을 의결하고 2018년도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는 각 상임위원장으로부터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보고 받고, 시정 요구 103건과 건의 294건 등 총 397건의 감사결과보고서를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와 함께 △울산광역시 소셜미디어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울산광역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산광역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울산광역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 △울산광역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 노동자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안 △울산광역시립학교 운영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울산광역시교육청 공익신고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각종 안건도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보고 한 대로 의결 했다.

 

이어, 장윤호 의원이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재개발.재건축사업에 특단의 대책 필요’에 관하여, 서휘웅 의원이 ‘관내 사회복지법인 운영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 요구 및 운영 문제점에 대한 울산시의 대책 요구’에 관하여, 안수일 의원이 ‘울산석유화학단지 지상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의 필요’에 관하여, 고호근 의원이 ‘교육감의 파행인사와 독단적인 행정처리’에 관하여 시정질문을 했다.

 

황세영 의장은 산회에 앞서 38일간의 회기동안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한 예산안 심사, 조례안 등 각종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과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준 송철호 시장, 노옥희 교육감 및 관계공무원들에게 감사하면서 내년에도 의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힘차고 희망찬 의정활동과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아울러 황 의장은 올 한 해 알차게 마무리하고 기해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면서 산회를 선포했다. 

 

[저작권자ⓒ 대구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세계타임즈 구독자 여러분 세계타임즈에서 운영하고 있는 세계타임즈몰 입니다.
※ 세계타임즈몰에서 소사장이 되어서 세계타임즈와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합시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 구독자 여러분의 후원과 구독이 세계타임즈 지면제작과 방송제작에 큰 도움이 됩니다.

세계타임즈 후원 ARS 정기회원가입 : 1877-0362

세계타임즈 계좌후원 하나은행 : 132-910028-40404

후원하기
뉴스댓글 >

HEADLINE

포토뉴스

많이 본 기사

1
[세계타임즈 TV] 박성훈 수석대변인(국민의힘 ▲“무책임한 언론은 흉기”라는 대통령… 김어준 ‘공소 취소 거래설’은 침묵 ▲'범죄 도시, 범죄자 천국'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이 만들려는 진짜 대한민국의 실체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도 뻔뻔한 부산시장 출마, 몰염치의 끝판왕 ▲301조 폭풍 앞에 ‘예상된 수순’… 이재명 정부의 외교·통상 무능이 부른 자초한 위기 ▲초과 세수를 ‘공짜 돈’으로 착각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재정 중독 관련 논평
2
[세계타임즈 TV]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조인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광주시의원 증원 촉구 기자회견
3
오세훈 시장, '서울 2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참석
4
[세계타임즈 TV] 최보윤 수석대변인(국민의힘 ▲‘공소취소 거래설’… 국민을 위한 안전장치를 李대통령 방탄에 쓰려 했나 ▲‘사법 파괴 3법’개문발차, 헌정 사상 초유의 대재앙이 시작됐다 ▲국토부장관의 ‘보유세 인상’ 선포… 결국 국민의 집 한 채마저 겨누겠다는 것인가 ▲자유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3·15의거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안보 현실 부정하는 이재명 정부, ‘말뿐인 자주국방’으로는 국민의 생명을 지킬 순 없다 관련
5
오세훈 시장, '쉬엄쉬엄 모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