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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임낙선 센터장, 종합자원봉사단체 다봄 김정희 회장, 윤은경 회원.(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
이번 후원물품은 약 100만 원 상당의 청바지와 모자 등 의류로 구성됐으며,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양경석 대표이사는 “성남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후원해주신 다봄과 한국장애인후원연합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위기청소년 발굴과 기관 간 네트워크 연계, 1388청소년지원단 운영 등 청소년 안전망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통합·맞춤형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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