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다.
세종화백곰탕&냉면 2019년 설립된 곰탕 전문점으로, 지난 2022년부터 ‘사랑의 화백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인수 대표는 “추운 날씨에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녹여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정신을 계속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받은 곰탕은 부강면 특화사업인 ‘부강찬 드림’의 밑반찬 지원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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