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촌 현장 작업환경 개선 나눔 활동 단체 촬영.(사진=경기농협) |
안양원예농협과 농협자산관리회사 경기지사는 최근 더운 여름철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농작업용 목선풍기(200만 원 상당)를 구매해 조합원들에게 지원하는 등 ‘농협과 함께하는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마을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축협과 함께 농업·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나눔 실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창욱 지사장은 “작업환경이 열악한 원예 농민 조합원을 위해 냉·온 조절이 가능한 농작업용 목선풍기를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박제봉 조합장은 “농협자산관리회사가 조합원과 농민의 신용 회복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 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안양원예농협도 조합원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구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