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서초구 신년인사회 전성수 구청장,“가능성으로 빛나는 자부심의 도시 만들것”

이장성 / 기사승인 : 2026-01-09 08: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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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서 ‘2026년 신년인사회’ 열려
- 새해소망 영상시청,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 전 구청장, 신년사서 “희망 가득한 도시 만들어 서초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 밝혀
▲ 전성수 서초구청장(오른쪽 첫 번째), 조은희 국회의원(오른쪽 두 번째), 신동욱 국회의원(오른쪽 세 번째)이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서초구 신년인사회에서 주민들을 맞이 하고 있다

 

[서초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8일 오후 3시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힘찬 말처럼 함께 앞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로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새해 비전을 밝히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축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주민들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8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2026년 서초구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신년사에서 전성수 구청장은 새해 청사진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전성수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 눈높이에 맞추어 힘이 되어주는 서초를 만들겠다”며, “밝게 빛나는 빛처럼 모든 주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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