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김종식)는 임기 시작과 함께 호국영령을 기리는 충혼탑 참배로 임원과 함께 새해 첫 임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식 회장을 비롯한 교정협의회 임원과 교정위원 20명은 2026.1.2.(월)오후 2시 30분 경남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창원충혼탑을 찾아 안치된 1,203위의 호국영령에 대하여 헌화와 분향을 거행했다.

이번 참배는 윤학보 사무국장의 사회로 김종식 회장의 대표 헌화 및 분향을 시작으로, 이환수 명예회장, 임준호 자문위원, 부회장 구자도, 백지원, 정규헌, 변현석, 정현숙, 고정대 감사, 김덕진 재무국장, 정경숙 간사, 교정위원 김영일, 정성청, 김정석, 김용훈, 정용헌 교정위원들의 차레로 예례를 갖추어 나라를 위해 희생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김종식 회장은 참배를 마친 후“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범죄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방명록에 문구를 남기며, 제14대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의 사명감과 지역사회 봉사의 굳은 의지를 다졌다.

참배행사는 단순한 신년인사를 넘어 교정위원으로서의 청렴한 자세를 가다 듬고 지역사회의 안전과 수용자 교화활동에 매진하겠다는 결의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김종식 회장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도록 우리 교정협의회는 앞으로 수용자들의 바른 사회복귀를 돕고 범죄예방에 앞장서 더욱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4대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이번 참배를 기점으로 수용자 교화활동 지원, 장학사업, 사회정착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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