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경북대학교병원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 체결

[세계로컬핫뉴스] 대구의 기부천사와 슈바이처들의 나눔을 위한 약속

이의수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8-16 23: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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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타임즈 이의수 기자] 대구시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 8월 16일(목) 11:00,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신홍식 대구아너소사이어티 대표,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 등 15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하는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을 통해 ▲ 국내·외 의료봉사와 재해·재난 및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 ▲ 국내.외 지원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 교육·문화예술·자원봉사 등 국내·외 지역 나눔활동에 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상호간의 공동발전과 나눔가치를 확산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협력 방안을 공유하며 나눔 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11월 중순경 베트남 다낭 지역에 대구 의료를 알리고 민간외교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30여명의 의료진 등으로 구성된「대구 아너소사이어티 공동 다낭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 공동협력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해 대구의 선진 의료기술을 활용하여 인도적 차원의 인술을 실천하고, 해외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대구의 국제적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작의 약속이며, 민선7기 공약사항인 따뜻한 대구공동체 복원의 확장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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