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에서 5월 11일까지 유채꽃 경관 제공

[세계로컬핫뉴스] ‘노란 물결 넘실~’ 논공 F.B.G.(Flower-Biotope-Garden)단지 유채꽃 개화

박유석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4-10 22: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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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세계타임즈 박유석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9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논공삼거리 인근 낙동강 둔치에 유채꽃을 파종해 군민들과 관광객에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한다.

 

달성군은 지난해 9월, 사업비 27백만 원을 투입해 23,360㎡(약6,070평) 규모의 유채꽃단지를 조성했다. 4월 중순부터 한 달 간 상춘객들의 발길을 불러들일 것으로 보이며, 재미있는 포토존이 설치되어 유채밭 전경과 함께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김문오 군수는 “앞으로도 논공 F.B.G.단지는 꽃-생태서식처-정원(Flower- Biotope-Garden)의 역할을 하는 녹지공간으로서 지속적으로 계절별 꽃을 통해 아름다운 경관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보에서 논공 F.B.G.단지까지 연결되는 강변산책로에서는 낙동강과 갈대숲 전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중대백로, 왜가리, 오리류들을 탐조할 수 있는 귀중한 생태탐방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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