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9. 08. ~ 12. 06 대전시립미술관, KIST비젼관

[세계로컬핫뉴스] 대전비엔날레 2020《인공지능 :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개막

이채봉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9-08 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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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전시실 전경(팀보이드 teamVOID, 콰욜라 Quayola)
▲ 김형중_A Printer, KIM Hyungjoong_ A Printer, 2020
▲ 신승백 김용훈_넌페이셜 포트레이트, Shinseungback Kimyonghun_Nonfacial Portrait, 2018-2019
▲ 양민하_해체된 사유와 나열된 언어, YANG Minha_The listed words and the fragmented meanings, 2016
▲ 염지혜_미래열병, YEOM Jihye_Future Fever, 2018
▲ 히토 슈타이얼_깨진 창문들의 도시, Hito Steyerl_ Broken Windows, 2018_소장처 Courtesy the artist, Andrew Kreps Gallery, New York and Esther Schipper, Berlin

 

[대전=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대전비엔날레 2020《인공지능: 햇살은 유리창을 잃고》가 9.8 (화)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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