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부, 학교체육 교육 기회 확대와 건강한 정신 교육의 등대가 되다

울산강남교육지원청, 2020 강남 학교체육진흥지역위윈회 개최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7 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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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미)은 27일 중마루 회의실에서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과 효율적 업무 추진을 위한 울산강남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를 개최했다.

 

2020년 전반기 울산강남교육지원청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에서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주요정책 사항과 학교체육 활동 등을 보고 받았으며, 아울러 학생 선수 학사관리 및 고입 체육특기자 선발 진행 등 변화하는 학생 선수 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았다.

 

또한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에서는 학생의 체력증진 및 학교체육시설확충과 선진화,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였다. 위원들은 학교체육활동 및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더욱 발전시키면서,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의 연계 육성이 더욱 절실한 시기임을 상기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또한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시설사용 및 안전조치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야 함을 역설하였다.

 

강남 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의 수립 및 효율적인 추진을 도모하고,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학교체육, 생활체육, 전문 체육 등 체육에 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을 위원으로 위촉하여 전·후반기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김수미 교육장은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하여 건강 체력증진과 자율 체육활동 활성화로 평생 체육의 기반을 조성, 심신이 조화로운 인격체 발달을 도모하여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체육 및 울산 체육 교육을 실현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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