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미추홀구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윤일권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9 20: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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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세계타임즈 윤일권 기자]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올해 1월 1일 기준 5만921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9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미추홀구 전체필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평균 4.08% 상승, 이는 인천시 전체 변동률 4.11%과 유사한 수준이다. 

 

구는 인하대학교 인근 공동주택, 고시원, 오피스텔 등 신축부지 수요 증가 및 대규모 주택건설사업 착공 등으로 공시지가가 상승했다.  

 

미추홀구 공시지가 기준 가장 높은 곳은 관교동 15번지(인천터미널 7,550,000원/㎡)이며, 다음으로 주안남부역 삼거리 인근 상업지역 순이다. 

 

구는 주민 열람 편의를 위해 각 토지소유자에게 개별공시지가 결정통지문을 발송할 예정이며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구 홈페이지(http://michu.incheon.kr)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s://www.realtyprice.kr:447)를 보면 된다. 

 

이의신청은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6월 29일까지 구청 토지정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880-4866)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 된 토지는 토지특성과 가격균형 여부 등 적정성을 재확인해 감정평가사 검증과 미추홀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7월 27일 조정·공시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이의신청 관련 문의는 토지정보과(☎ 032-880-42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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