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치원 및 초·중학교 현장 방문 컨설팅 실시

안전한 등교 수업을 위해 꼼꼼히 준비해요

이창재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5 17: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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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계타임즈 이창재 기자]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덕희)은 5월 21일(목)부터 5월 27일(수)까지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및 중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등교 수업 준비 상태를 점검 중이라고 밝혔다. 

 

 5월 27일(수)에 유치원은 등원 개학을, 초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3학년이 등교 수업을 순차적으로 시작한다. 이에 따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대전광역시교육청 등과 연계하여 관내 공사립 유치원 25원과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체 학교를 현장 방문하여 등교수업 준비 상황과 학교(학급) 밀집도 최소화 운영 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5월 27일(수)에는 등교 현황과 수업 진행 상황을 점검하여 안전한 등원 개학과 등교수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 점검에서는 등교를 앞둔 학생들이 등교 전 매일 스스로 코로나 19 의심증상 여부를 확인하는 자가진단 참여를 독려하고, 다중이용시설에서 학생들이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할 수 있도록 당부하며, 그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하여 학사 운영에 전력을 다해 온 학교 일선 현장의 선생님들께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유덕희 교육장은 “오랫동안 가정에서 머물던 학생들의 등교수업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학부모들과 학교 현장에서 안도와 걱정이 함께 하고 있다. 우리교육지원청에서는 사전에 철저한 점검과 지원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 모두가 안심하고 등교하여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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