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고, 2018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학습중심 현장실습 협약

이호근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11-06 17: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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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계타임즈 이호근 기자] 울산 남구 울산공업고등학교(교장 조규영)는 6일, 11시에 학습중심현장실습을 위해 24개 기업과 현장실습 표준협약서를 작성하였다. 이로써 2주간 학습중심현장실습을 11월 19일부터 30일(2주)까지 실시하고 12월 3일(월)해당기업에 정식으로 채용이 된다.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은 지역 주요 산업분야에 적합한 특성화고 및 산업체와 연계된 현장중심 교육을 실시하여 지식과 실무기술을 겸비한 산업기술인재를 양성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작년 이후 2년째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사업” 선정 되고 있는 울산공업고등학교는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약 1년간 취업맞춤반 수업을 통해서 산업체와의 연계 후 실무기술을 습득하여 맞춤형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취업맞춤반, 1팀1기업프로젝트, 전공동아리, 중소기업이해 연수 등을 통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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