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그림대회 수상작 온라인전시 눈길

샘표, 온라인 전시로 아이들에게 '집밥추억' 선사해

박정민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3 16: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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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샘표) 샘표가 2020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온라인 언택트 전시를 개최한다.

 

[세계타임즈 박정민 기자] 샘표가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진행한 '2020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그림대회가 많은 어린이들에게 '가족과 집밥의 소중함'을 알리며 온라인 전시로 우리 곁에 온다.

3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에서 언택트(비대면)도슨트 형태로 진행된다. 전시되는 그림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맛있는 추억'라는 주제로 진행된 그림대회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수상작 100선과 아이들의 그림설명 오디오 메시지가 함께 전시된다.

전시 영상은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 공식 SNS인 △인스타그램 △유튜브 △네이버TV와 네이버 홈 스쿨잼에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최종 우수작에 선정되지 않았더라도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의 다양한 그림을 소개하는 ‘테마로 만나는 맛있는 추억’ 특별 전시가 매주 열릴 예정이다.

 

 

▲(출처=샘표 공식홈페이지) 샘표에서 주최한 '2020 맛있는 추억을 그리다' 수상작 일부

같은 기간 누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맛있는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캠페인 공식 SNS에 전개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집밥을 주제로 직접 그린 그림을 인증하는 △맛있는 추억을 남기다 이벤트와 그림 속 요리를 가족이 함께 재현하는 △맛있는 추억 레시피 이벤트 △인기상 투표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샘표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냈음에도 출품한 아이들은 여전히 가족과의 집밥을 최고의 추억으로 꼽았다"라며 "가족이 함께하는 식사는 아이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고 유대감 형성 등 긍정적인 영향이 많은 만큼 이번 전시가 가족이 함께하는 집밥의 소중한 가치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100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9명, 우수상 90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대상에 선정된 그림'은 샘표 양조간장 501 라벨에 인쇄되어 한정판 ‘맛있는 추억간장’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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