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23개 전 동 방문, 주민의견 수렴 -

[세계로컬핫뉴스]배광식 북구청장, 동 순회하며 주민들과 현장소통

박유석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18-01-10 16:19: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대구 북구=세계타임즈 박유석 기자]배광식 북구청장은 민선6기 4년차를 마무리 하면서 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1월 11일부터 1월 25일까지 8일간 동 순회 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민생 현장 방문은 민선6기 4년차를 마무리 하면서 그동안 추진한 공약사항 추진현황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지역의 현안사업과 생활주변 불편사항 등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폭넓게 수렴하여 그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방문은 1월 11일(목) 오전 10시30분, 고성동을 시작으로 1월 25일 (목)까지 보름동안 1일 2~3개동씩 진행하며, 1월 25일(목) 관음동을 끝으로 23개 전동을 방문하게 된다.


이번 동 방문에는 각계각층의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 되며, 전통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현안부터 불법주 정차와 쓰레기 불법투기, 소골목 포장 등 사소한 주민불편 사항에 이 르기까지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총망라하여 폭넓은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도 밝혔듯이 “누구나 살고 싶은 행복한 북구 건설을 위하여 물방울이 떨어져 바위를 뚫는다는 『수적천석(水滴穿石)』의 마음으로 주민들의 목소리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고 새겨서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에서는 이번 구청장 동 순회 방문에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하여는 주관부서를 지정하여 타 업무에 우선하여 처리하고, 시일이 많이 소요되는 사항은 별도의 중장기 계획을 마련하여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박유석 기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