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의회, 해상풍력 및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1-09-10 15:22:11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옹진군=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옹진군의회(의장 조철수)는 지난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남해 해상풍력실증단지 및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을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지역주민과 상생하고 수산업과 공존하는 해상풍력발전 및 농어업의 안정적 수익 확보를 목적으로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강구하고자 실시하였으며, 코로나19의 상황임을 감안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최소화된 동선으로 이동하였다. 

 

해상풍력 실증단지에서는 사업개요 및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관련 사례에 대하여 강의 및 질의응답을 실시하였다. 

 

또한 해상풍력 현장을 돌아보며 옹진군의 해상풍력발전에 대한 현안사항을 논의하였다. 

 

 

그리고 완주 로컬푸드 협동조합에서는 로컬푸드 사업의 필요성 및 현황을 청취하며 옹진군에 접목시킬 수 있는 로컬푸드를 구상하고 옹진군 7개면에 걸맞은 논의를 하였다. 

 

현장방문을 마친 조철수 의장은 “이번 견학을 통하여 해상풍력 및 로컬푸드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었다.”며 “군민의 쾌적한 삶을 위한 해상풍력, 로컬푸드 사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daum
우경원 다른기사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HEAD LINE

포토뉴스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