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성평등·여성 권익 증진·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한
◈ 6.15.까지 ‘부산여성상’ 후보자 추천 진행… 9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시상
◈ 연령 제한 없고, 부산시에 5년 이상 거주한 공적기간 10년 이상의 여성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

[세계로컬핫뉴스] ‘제22회 부산여성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장경환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0 1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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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계타임즈 장경환 기자]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9.1.~9.7.)을 기념하기 위해 ‘제22회 부산여성상’ 후보자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는 부산여성상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지위 향상, 여성계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99년부터 매년 1~2명을 선정하여 시상해왔다.

 

접수 기간은 내달 15일까지로 자격요건은 ▲시상 예정일 현재 부산시 5년 이상 계속 거주하며 ▲양성평등사회 구현과 여성의 권익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헌신 봉사하는 등 공사에 타의 모범이 되는 여성으로 연령 제한은 없다.

 

후보자는 시 산하 전 기관장(구청장·군수·사업소장 등)과 소속기관·투자기관의 장, 비영리단체의 대표뿐만 아니라 만 20세를 넘은 20명 이상의 서명을 받아 일반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추천서와 공적조서 등을 구비하여 부산시 여성가족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19층 여성가족과)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051-888-1514)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는 자체 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 및 현지실사 등을 거쳐 공적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묵묵히 여성의 권익신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훌륭한 여성분들을 발굴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양성이 평등한 사회 구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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