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언의 집, 보라매 교육원에 이불 50채씩 전달

송광식 동구의회 부의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덕분에 릴레이’ 동참

우경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8-01 1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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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세계타임즈 우경원 기자] 송광식 동구의회 부의장은 지난달 30일, 동인천 중앙시장 상인회(대표 강상우) 주관으로 열린 ‘대한민국 동행세일 덕분에 릴레이’에 동참했다.

 

 

덕분에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지시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상우 대표를 비롯한 동인천 중앙시장 상인회 임원들과 송광식 부의장은 동구 성언의집과 보라매 교육원을 방문해 이불을 50채씩 전달했다.

 

강상우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중앙시장 상인회의 뜻을 모아 이불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불만큼 따뜻한 정이 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송광식 부의장은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자리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소외받는 계층이 없도록 의정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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