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제7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개최 결과

[세계로컬핫뉴스] 구로구 개봉동 199-4 일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 개봉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수정가결

이장성 기자 | news@thesegye.com | 입력 2020-05-28 10: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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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세계타임즈 이장성 기자] 서울시는 2020년 5월 27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구로구 개봉동 199-4번지 일원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을 위한「개봉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수정가결” 하였다고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1호선 개봉역 1차 역세권으로 2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하여 열악한 주거환경의 개선이 필요한 지역으로써, 

 

 

 특별계획구역 지정을 통하여 대상지 5,140.3㎡ 에 지하 4층, 지상 28층 규모의 302세대(공공임대주택 86세대) 공동주택을 건립하고 2030 서울특별시 생활권계획(고척.개봉지역)상 우선공급 필요시설인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계획구역 지정 및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개봉역 일대의 역세권 기능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따른 서민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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